2021. 01. 18. (월)

제주어 지킴이 ‘제돌이’가 보내는 3,000개의 희망 택배

fjrigjwwe9r3da_contents:content
edf40wrjww2da_contents:content
edf40wrjww2da_contents:content
49tjf49edf:da_contents:seq
>
3D 돌하르방 캐릭터이자 <제주국제감귤박람회>, <제주어 지킴이> 등으로 잘 알려진 제주도 캐릭터 ‘꼬마하르방 제돌이’가 소멸 위기 제주어를 알리기 위해 3,000개의 희망택배상자를 보냈다.

지난 5월, 다음카카오와 함께 진행했던 ‘제주어 지키는 제돌이’ 스토리펀딩으로 모은 후원금 15,000,000원으로, 전국의 작은도서관 3,000곳에 <재미난 제주어 이야기>(전5권) 1만 5천부를 무료 배포한 것이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16-06-29


   맨위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쓰기


 

질병청 “예방접종 중단할 상황 아니다…직접적 인과성 확인 안돼”
징계공무원, 재임용돼도 연금은 계속 ‘제한’
고위험시설 점검 돌입…“방역수칙 한번만 어겨도 집합금지”
국내 복귀 유턴기업 6곳에 로봇도입 비용 지원
27일부터 규제지역 집 살때 가격 상관없이 자금조달계획서 내야
정부 조사해보니 기업가치 1조 돌파 국내 ‘유니콘기업’ 20개
부산국제광고제, 코로나 위기에도 내 손안에서 만난다
19일부터 어르신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사업 시작
주차도 로봇이 알아서 척척…스마트 무인 주차시대 온다
일교차 큰 가을철 나들이 ‘식중독 주의’…6대 예방수칙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