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5. 25. (토)

문화재 환수 국제협력 강화 ‘경주 권고문’ 채택

edf40wrjww2da_contents:content
edf40wrjww2da_contents:content
49tjf49edf:da_contents:seq
49tjf49edf:da_contents:seq
49tjf49edf:da_contents:seq
궐?과 외교부의 공동 주최로 지난 17일부터 경주에서 개최한 ‘제6차 문화재 환수 전문가 국제회의’가 19일 막을 내렸다. 8개국 23명의 문화재 환수 전문가와 일반 참가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이번 회의에서는 문화재 도난과 불법반출 방지 방안과 이를 위한 정보 공유·교류, 효과적 환수방안 등의 내용을 담은 ‘경주 권고문’이 채택됐다.

이 자리를 통해 전문가들은 문화재의 반환과 불법거래 근절에 관한 세계 각국의 경험과 다양한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으며, 박물관과 종교기관 등 문화재와 관련된 공적·사적 기관과 일반 시민, 지역 사회의 역할이 문화재 불법 유통의 근절에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또한 온라인 판매를 포함한 문화재 유통시장에서 새로운 형태의 불법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국가 간 행정적·사법적 공조와 더불어 문화재 경매소, 박물관, 도서관 등의 긴밀한 협력이 더욱 필요함을 공유하였다.

문화재청은 이번 ‘경주 권고문’ 채택과 함께 유네스코 등 국제기구에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문화재 불법거래 방지와 효과적인 환수를 위해 각국 전문가와 시민사회 간의 교류와 협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16-10-20


   맨위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쓰기


 

중소벤처기업부, 개방형 혁신 네트워크 ‘i-CON’ 본격 가동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농어민도 법으로 보호
중소벤처기업부, 개방형 혁신 네트워크 ‘i-CON’ 본격 가동
국방부, 남북정상회담 1주년 특별기획전시회…26일까지
문체부, 강원 산불 피해지역 관광기금 300억원 특별융자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과학기술 분야 대체 인력 활용에 인건비 지원
혁신 조달기업 전용 플랫폼 생긴다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 한달만에 5만6000여건 접수
해외서도 스마트폰 간편 결제 ‘OK’
장마철 앞두고 택지·산업단지 비점오염 관리 강화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