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5. 30. (토)

세기피앤씨, 서울 신당종합사회복지관서 ‘효드림 어르신 장수사진’ 재능 기부

fjrigjwwe9r3da_contents:content
edf40wrjww2da_contents:content
edf40wrjww2da_contents:content
49tjf49edf:da_contents:seq
49tjf49edf:da_contents:seq
49tjf49edf:da_contents:seq
>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대표 이봉훈)가 10월 22일(토)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당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효드림 어르신 장수사진’ 행사에 사진촬영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효드림 어르신 장수사진’은 5월 신당종합사회복지관의 ‘행복사진관’과 동일한 활동으로 청소년, 대학생 자원봉사활동 동아리 ‘날개없는천사’가 말벗을 해드리는 효드림 어르신 총 16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촬영한 16분의 어르신들께는 장수사진이 담긴 액자를 선물로 전달할 예정이다.


    강성은 기자 kse-3-@idhnews.com 등록일 : 2016-10-27


   맨위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쓰기


 

정 총리 “젊은이들 통한 조용한 코로나 전파 막아야”
코로나19 극복 위해 ‘지방재정투자심사’ 대폭 개선한다
선결제·선구매 참여 개인사업자·법인에 1% 세액공제 이달 시행
27일부터 수도권 모든 공공분양주택, 3~5년 의무 거주해야
문 대통령 “등교개학, 생활방역 성공여부 가늠 시금석”
복지부, 내달 8일부터 노인일자리 상품권 지급
중소기업 ‘간이회생’ 적용 대상 확대…부채 30억→50억 상향
여행주간 확대·숙박할인 쿠폰 100만개 지원…관광내수 살린다
한국, IAEA에 코로나 대응 노하우 공유…특별기여금 30만달러
‘배달 오토바이 사고 줄이자’…정부·업계 머리 맞댄다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