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0. 19. (토)

농식품부 장관 “돼지열병 방역 강화해야…태풍도 철저대비”

 돼지 이동중지 해제로 도축 재개…출하 본격적으로 늘어날 듯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0일 “전날 홍성의 의심신고는 음성으로 확진됐으나 이를 계기로 정부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테니 지자체와 농가도 방역을 한층 더 강화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응상황 점검회의에서 “홍성은 돼지 59만마리를 사육하는 국내 최대 사육지역이라 우려가 컸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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