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2. 27. (목)

22개 공립 박물관·미술관, 실감나는 VR 체험콘텐츠로 새 단장

 박수근 그림이 움직이고, 황순원 소설 속 주인공 되어보고, 구석기인이 살아나와 설명

22개 지역 박물관과 미술관은 관람객들이 보다 실감나게 작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실감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전시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의 문화기반 시설을 활성화하기 위해 22개 공립 박물관·미술관에서 소장유물에 실감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박연실 기자 cherish@idhnews.com 등록일 : 2020-02-06


   맨위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쓰기


 

호흡기환자 진료동선 구분한 ‘국민안심병원’ 91곳 지정
주택·마을회관 등 2000곳 라돈 무료 측정·저감 관리
문체부, 코로나19 피해 스포츠산업 긴급 지원…200억원 특별 융자
5개 국립공연장 휴관·7개 국립예술단체 공연 중단
개강 앞둔 중국인 유학생 방역·격리 등에 예비비 50억 투입
정부, 대구·경북 청도에 마스크 100만개 긴급 지원
‘코로나19’ 민관합동 지원체계로 기업애로 199건 해결
과기정통부, ICT업계 코로나19 피해 확산 방지 총력 대응
주한영국대사관, 그린 캠페인 제로 플라스틱 커피 이벤트 진행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Home    |     전국자치뉴스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명예기자뉴스    |     전문가클럽    |     기자클럽    |     커뮤니티
E메일   |    회사소개   |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경남   |    대구/경북   |    광주/호남   |    강원   |    대전/충청   |    제주
copyright 2005 대한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the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대표전화 02)6000-3399 FAX 02)6008-3444
본 홈페이지는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하여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