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5. 30. (토)

해외건설 현장근로자 안전 위해 마스크 16만개 반출 허용

 코로나19 예방 조치 만전…63개국 398개 현장 4423명에게 전달

전세계적인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관계부처와 협의해 해외건설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16만 개를 보내기로 승인했다.

국토부는 우리 해외건설 현장의 방역관리 강화를 위한 마스크 15만 9228개의 반출을 허용했다고 22일 밝혔다.


    강철희 기자 kang@idhnews.com 등록일 :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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